토트넘 '3월의 골' 주인공 '손흥민' ...이번 시즌만 4번째

토트넘 '3월의 골' 주인공 '손흥민' ...이번 시즌만 4번째

wlgus
Short 조회수 45

2156328577_iu45XVxk_03195865e806ea987c003b36baeedf310c95b5e4.jpg
.

.

.


토트넘 '3월의 골' 주인공 '손흥민' ...이번 시즌만 4번째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이번 시즌에만 4번째로 구단 자체 선정 '이달의 골' 주인공이 됐습니다. 

.

.

.


2156328577_Mt7r4pWZ_ea8a215c75cd343b50fb8dd822ecc186b717b17e.PNG


토트넘은 어제(9일, 현지시간) 이달의 골 3월 수상자로 손흥민이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토트넘이 4-0으로 완승한 지난달 10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후반 추가 시간에 터뜨린 팀의 세 번째 골이 이달의 골 투표에서 64%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습니다.

오른쪽 측면에서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보낸 낮은 크로스를 


손흥민이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바로 오른발로 때려 골 그물을 흔들었습니다. 



2156328577_lskuMGKf_e21826baf7b11d652621af0410829cc959190ce5.PNG



당시 경기에서 손흥민은 득점포 외에 도움도 2개를 작성, 팀이 대승을 거두는 데 앞장선 바 있습니다.



이번 시즌 EPL에서 15골을 넣어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지난해 9월과 10월, 12월에 이어 올해 3월까지 올 시즌에만 4차례 '이달의 골'을 차지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어떻게 이런 생각을?' 장내 들썩이게 만든 이광수
마돈나와 셀레나 고메즈 제쳤다  '캣츠아이' 북미 음반 시장 돌풍
국가권력급인 여대생 겨드랑이
동갑 남친과 ㄱㄱ하다가 실수로 오빠라고 불렀는데...
POM 포인트 300점 달성한 오너 문현준 2라운드 선전 자신감
치매걸린 엄마가 생전에 가족에게 남긴 글
페이커 이상혁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수상하며 4년 연속 1위 기록
한다감, 결혼 6년 차에 찾아온 축복  가을 출산 앞두고 겹경사
T1전 부담되지만 지금 폼이면 충분히 승리 가능, 윤성영 감독 자신감
“어느 멋진 도망” 현실을 뒤로한 최후는..?
8승 1패는 여전히 좋은 성적, 고동빈 감독 패배 아쉽지만 희망 전해
맨유 성골 유스 코비 마이누 2031년까지 장기 재계약 합의
토트넘 레전드 글렌 호들 강등 위기 친정팀 위해 감독직 자청
관객이 직접 CCTV 되는 이색 추리극 '히든퍼즐' 화제
손흥민의 냉정한 조언 적중 토트넘 양민혁의 험난한 잉글랜드 적응기
'투어스', 앙탈에 이은 신드롬 예고 엠카 출격
FIFA 유망주 의무 출전 규정 검토 뉴캐슬 박승수에게 대형 호재
리즈 유나이티드 중원 보강 위해 일본 미드필더 모리타 영입 재추진
황재균, 여자친구였던 아내랑 벚꽃 봐 벚꽃 아래서 돌발 발언
합숙맞선 A씨, 젠틀해야죠..'사건반장' 번복은 그만해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578(7) 명
  • · 오늘 방문자 36,800 명
  • · 어제 방문자 60,690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0,517,618 명
  • · 전체 게시물 48,348 개
  • · 전체 댓글수 2,606 개
  • · 전체 회원수 1,79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