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을 보호할 마음이 없음을 증명한 대한축구협회
백만수르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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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의 경우 U-20 여자 아시안컵에서 보여준 행정으로 인해 국제망신을 당했는데
일단 A조 1차전 경기인 호주와의 경기전 타슈켄트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불가능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중단을 요청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