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역대 '개막전 승률 1위', '최다 홈런'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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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이 2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는 리그 역사상 43번째 리그 개막전이다.
KBO는 개막전과 관련한 특이한 기록을 소개했다.
NC 다이노스는 10개 구단 중 개막전 승률 1위로, 8차례 개막전에서 6승 2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두산 베어스는 30경기 이상 개막전을 치른 팀 중 1위로, 25승 13패 1무의 성적을 보였다.
개막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LG의 김현수로, 총 4개의 홈런을 기록 중이다.
최다 탈삼진 기록은 키움의 안우진이 보유하고 있으며, 역대 개막전에서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한 투수는 단 5명에 불과하다. 경기가 끝내기로 결정된 경우는 역대 총 14번 있었으며, 그중 4경기에서는 끝내기 홈런으로 승패가 갈렸다. 올해 개막전은 23일 오후 2시에 서울 잠실구장, 인천 SSG랜더스필드, 수원케이티위즈파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창원NC파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