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워커 보다 빠르다, 유럽에서 '가장 빠른' 선수 TOP10 (순위 포함)
배민
축구
영국 매체 '90min'이 선정한 올 시즌 유럽에서 가장 빠른 선수 TOP 10에 토트넘의 센터백 미키 반 더 벤이 의외로 선정됐다.
그의 최고 속도는 시속 37.38km로, 이는 유럽에서 가장 빠른 선수로 알려진 카일 워커보다도 높은 수치다.
반 더 벤은 토트넘의 수비진을 강화하며 후방 빌드업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전반기 최고의 프리미어리거 TOP 30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