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진심 어린 사과했고 손흥민은 따뜻하게 품었다

이강인은 진심 어린 사과했고 손흥민은 따뜻하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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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 아시안컵 대회에서 나의 짧은 생각과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흥민이 형을 비롯한 팀 전체와 축구 팬 여러분께 큰 실망을 끼쳐드렸다. 


흥민이 형을 직접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는 게 중요하다 생각하였고 긴 대화를 통해 팀의 주장으로서 


짊어진 무게를 이해하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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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흥민의 답이 전해졌다. 그 역시 비슷한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조금 무겁고 어려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이)강인이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나를 비롯한

 

대표팀 모든 선수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했다.


나도 어릴 때 실수도 많이 하고 안 좋은 모습을 보였던 적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좋은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과 

가르침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인이가 이런 잘못된 행동을 다시는 하지 않도록 우리 모든 선수가 대표팀 선배로서 또 주장으로서 

강인이가 보다 좋은 사람,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특별히 보살펴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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