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의 바보짓과 김은중 감독 비하인드
LTKY
축구


조건이 썩 좋지가 않다.
연봉과 같은 대우 뿐만이 아니라, 본인이 주도를 해서 선임할 수 있는 스태프가 김태민 수석코치 한명이었다.
나머지 코치나 지원스태프는 다 공모로 뽑아야 한다.
이게 대한체육회가 만든 방식이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대한축구협회의 각 대표팀 선임과정은 이런식으로 계속 가야 한다.
이것 때문에 김은중 감독이 상당히 망설였다.
썰호정.
요약 : 공정성을 빙자해서 쌍팔년도 정책을 적용한 ㅂ신 체육회.
체육회 조건대로라면 펩 과르디올라가 국내 지도자라면. 대표팀 감독이 되어도. 휘하 코치진을 못 데려온다.
-
개인종목 출신이 회장으로 있으니 단체종목 특성을 ㅈㄴ 모르네.
-
대체 코치진을 공모로 뽑으라는건 뭔 개소린지 진짜
-
축구 감독 사단의 중요성을 1도 모르는 탁상행정
- 여기 댓글 부정적인애들은 바보인가 그 코치들도 서류넣고하면되잔아
-
왠만하면 다 붙혀주지라고 말할거면 공채를 왜 해 ㅂ신아 ㅋㅋㅋ
공채 시작도 안했는데 공채 제도의 무용성만 니가 까발려주네?
애초에 코치 개인의 유무능을 어캐 아는거임 감독 단말긴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