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논산 훈련소 주변 상권 근황
한줄
군대





펜션 요금 엄청 비쌈

주변에 관광지 휴양지 없다
수료식이 있는 화요일에는
두 달 이후까지 예약이 꽉참
너무 비싼게 현실


어쩔 수 없이 예약을 한다는
훈련병 어머니

일부는 펜션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다



너무 비싼게 이해가 안간다는
훈련병 아버지





절대 바가지, 담합 아니다
임대료, 유지 비용이 비싸서 그렇다












돈 남는 거 없다 죽지 못해서 한다


가격 담합 의혹 있음
가격 공개 안함
팬션에 전화 문의를 해야 알려줌

지자체도 알고 있음
펜션 가격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
정기적인 점검과 숙박 가격 공시만 할 예정
홈페이지에 가격 게시 예정
펜션 상태, 정보는 시에서 무료로 제공 예정

공무원도 점검을 하지만
숨어서 장사하기에 발각이 어려움



인도에서 장사했는데 현재는 못하게 됨
차 안에서 조금씩 팔고 있는 상황

상인들은 바가지 안 하겠다고 선포했음

예전에도 결의대회를 열렸지만, 개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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