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뭐냐” 장원영 출국 심사, 민원으로 번졌다

“기준이 뭐냐” 장원영 출국 심사, 민원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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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지난달 30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공항 직원의 신원 확인을 받았다. 직원이 여권과 얼굴 대조를 위해 마스크를 내려 달라고 하자 장원영은 모자를 들어 올리고 마스크를 내려 절차에 응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장원영이 이 절차에 불성실하게 응했다는 의견이 제기되며 ‘태도 논란’으로까지 번졌다.

 

이 민원인은 “탑승객이 실제로 따라야 할 절차라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마스크·모자·선글라스를 벗도록 요구하는 규정이 있다면 그 명칭과 소관 부서·조항을 밝히고, 김포공항을 포함한 관할 공항 전반에서 모든 승객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규정의 불분명함으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가 가중됨 또한 지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20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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