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경찰서입니까?' 묻던 식케이, 2심 재판 결과는..
LTJH
이슈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뒤 재판에 넘겨졌던 래퍼 식케이가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어요.
서울서부지법은 마약류 관리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식케이의 항소심에서 원심 형을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재판부는 마약 범죄의 재범률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며
엄벌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원심 형량이 합당하다고 봤어요.
앞서 1심에서는 식케이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보호관찰과 약물치료 강의 수강을 명령한 바 있답니다.
검찰은 1심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으나 결과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죠.
식케이는 작년 초 경찰을 찾아가 여기가 경찰서냐고 묻고
스스로 마약 투약 사실을 밝히며 자수해 화제가 되었어요.
수사 과정에서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투약한 사실과
대마를 흡연하고 소지한 혐의가 추가로 드러나기도 했답니다.
이번 판결로 식케이는 실형 위기를 면하게 되었으며
당분간 자숙과 함께 보호관찰 기간을 거치게 될 것으로 보여요.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