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억을 기부한 병원장이 지방 최대규모 병원을 세운 이유
LTJH
이슈

411억임
32년간 누적 금액이 411억
창원 한마음 병원임


지하 3층~9층까지 있음

사진은 미화부 직원 휴게실임
계단 밑, 열악한 환경에 대하여 빡침을 느꼈고
좋은 공간을 제공하였다고 함
복지는 하루 3끼, 각종 선물
32주년 기념 뷔페 이용권 호텔 숙박권 준다고 함


꿈이 없었는데 점수로 맞춰서
의대를 진학하게 됨
과거에는 의대 선호도가 낮아서 가능했다고 함



학교 생활 시에는 몰랐는데
인턴,레지 시절에 학벌로 인한 유리 천장을 겪었다고 함
우연히 옆 방에 들어갔는데
지방 대학을 비하하는 발언을 듣게 됨


어린 시절 누구도 무시 못할 정도로
큰 병원을 세우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됨




직접 개원을 한 것은 아니고
100개 병상을 보유한 병원 안에서
4개의 병상을 이용하여 개업을 하게 됨

개원 비용은 대출을 통해 마련함

개원 하고 첫 달은 환자 2~3배 증가하였음


개원 5개월차에 병원장의 호출 받음
인수 고민하다가 과감하게 인수 해버림






주 7일 시간을 갈아서 진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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