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국제영화제 연이은 진출로 기대감 높여

'어쩔수가없다' 국제영화제 연이은 진출로 기대감 높여

먀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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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다음 달 열리는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63회 뉴욕영화제에 초청됐습니다. 앞서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소식에 이어, 전해진 만큼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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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선 주목할 만한 화제작을 소개하는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됐습니다. 해당 부문에는 〈헌트〉,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 초청됐던 만큼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죠. 또한, 영화 주연을 맡은 이병헌은 특별 공로상을 수상할 예정. 이는 영화계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인데요. 이병헌은 한국 배우 최초로 이번 상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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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화제의 메인 슬레이트 부문에도 초청됐습니다. 뉴욕영화제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르게 갖춘 작품을 초청하는 국제 영화제인데요. 박찬욱 감독은 앞서 〈친절한 금자씨〉, 〈헤어질 결심〉에 이어 세 번째로 해당 영화제에 초청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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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쩔수가없다〉는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재취업에 나서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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