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대로 다시 무관의 길을 걷나?"... 4개 대회 도전해서 남은건 7위인 리그 뿐인 토트넘

"손흥민 이대로 다시 무관의 길을 걷나?"... 4개 대회 도전해서 남은건 7위인 리그 뿐인 토트넘

텔트리

1025654545_MSEUkaTH_d111aa4a934422e81c210ae40dc1b08bf0d356d3.jpg


 

토트넘과 미들즈브러와의 경기가


2일에 열렸었다.


이 경기의 결과는


1 - 0 패배였다.


120분 연장승부에 얻은 패배인 만큼


더 혹독한 패배이다.



1025654545_oxz7IBty_d56a103a55b85eb7a0ea0680242637c9f6395439.jpg





영국의 탑클래스 공격수라 불리는


해리 케인을 데리고도


무관의 길을 걷는 토트넘


떠나겠다는 그를 말렸지만


결과는 다른게 없다.



1025654545_C3QZdyI4_e0a0588193997f91b90c0f84fad5fb3f1511c809.jpg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손케듀오를 가지고도




무관의 늪을 빠져나갈 길이 없어보인다.


토트넘의 마지막 우승은


07-08시즌 잉글랜드 리그컵이다.


너무 오래전 일이다.



1025654545_f2lRBxQn_02121eadee0a5a0abf18a74b9b7bc571eefdec56.jpg


계속해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지만


계속해서 한계에 부딪히는 토트넘




솟아날 구멍은 있는 것일까?



1025654545_ZugLza4J_3f785584e5f6cb5d340427b4a14fdcc338ff931c.jpg
 


아마도 토트넘이 이 길을 


빠져나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콘테감독부터 케인, 손흥민을


잃을 수도 있다.


리그에서도 4위안에 들 수 있을지 의문이다.


UECL·카라바오컵·FA컵 모두 탈락

지금 토트넘의 현주소이다.




[이 게시물은 레팅님에 의해 2022-03-02 16:29:05 스포츠에서 복사 됨]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해외 매체에서 냉정하게 예측한 대한민국 vs 남아공전 결과
선정성 논란이 생길 수 밖에 없었던 최근 제니의 무대의상 수준(+영상)
여전히 남성팬들 설레게 하는 몸매를 뽐낸다는 우주소녀 성소근황(+고화질 영상)
블라인드에서 여경이랑 출동 나갔던 남자 경찰의 후기가 화제인 이유
불꽃야구 시즌2에서 서류탈락했지만 정훈을 알바생으로 뽑을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모르는 코스피, 코스닥이 동반 급락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다시 재조명 되고있는 안정환이 21설 손흥민에게 보낸 진심어린 조언(+영상)
롯데 6연승의 주역에 이민석이 있다는걸 반박할 수 없는 이유
멕시코전에서 최저 평점으로 질타받은 설영우가 억울한 이유
[오피셜] 호날두가 오늘 경기 멀티골로 세운 믿을 수 없는 기록
체코전 황인범의 골이 우연이 아니였던 이유(+영상)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증빙되진 않았지만 한의원을 신뢰하는 이유
성인전용 연극보던 男이 글래머 배우를 보면서 벌인 충격적인 행동
기아 레전드로 남을 양현종 조형물에 오물 테러한 사람의 충격적인 정체
이강인이 직접 말한 계속되는 멕시코 선수들의 도발에도 참을 수 있었던 이유
노출이 거의 없는 모노키니 입었을 뿐인데도 환호를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권은비(+고화질 영상)
부산에서 25년째 풀리지 않고 있다는 레전드 미제사건
계속되는 JTBC 파산 위기속에서 장시원PD가 웃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체코전에서는 그렇게 칭찬하던 홍명보를 차범근이 화낼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렇게 몸매좋아도 되는거냐고 난리난 송지효 화보 근황(+고화질 사진 추가)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851(6) 명
  • · 오늘 방문자 31,966 명
  • · 어제 방문자 135,886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857,751 명
  • · 전체 게시물 49,089 개
  • · 전체 댓글수 2,862 개
  • · 전체 회원수 1,90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