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출신 MF, '올 시즌 토트넘 최고 선수 손흥민 아니다'

맨유 출신 MF, '올 시즌 토트넘 최고 선수 손흥민 아니다'

배민 0 0 0 링크복사


2f83b02961ad060cfeea15c6ba4552c3_1713416923_9122.jpg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스터 시티, 블랙번 등에서


활약한 웨일스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로비 세비지가 재미있는 주장을 펼쳤다. 



2f83b02961ad060cfeea15c6ba4552c3_1713417231_6597.PNG
 


그는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이 아닌 데스티니 우도지를 꼽았다.


손흥민은 올 시즌 15골 9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득점 팀 내 1위, 도움 팀 내 1위다.


게다가 캡틴의 역할까지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 


올 시즌 토트넘에서 손흥민보다 더 존재감을 드러낸 선수가 있을까. 



2f83b02961ad060cfeea15c6ba4552c3_1713417175_8751.PNG
 


우도지는 수비수로서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다.


세비지는 우도지의 모험심과 공격적인 역할을 극찬했으며,




이에 대한 반응으로 'Spurs Web'은 세비지의 발언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링크복사

롤 혜택 껐더니 포르쉐 샀다 PC방 업주 폭탄 발언에 업계 술렁
배우 이상미, 애프터 후 아쉬운 결말. 다음 사랑꾼은 로맨티시스트
s엠ㅊ향이던 ㄱㅅ AAA클라스 전여친 사귄 이야기
롤 26.9 패치 점검 시작 제리와 쉬바나 대규모 리워크 예고
아이튠즈 119개국 1위 '올킬'  전 세계적 지민 'Filter' 열풍
FIFA 북중미 월드컵 지원금 전격 인상 한국 대표팀 185억 확보
여친 ㄸ리면서 ㅈㅆ한썰
한혜진, 선배 홍진경에 돌직구  "그런 마인드론 후회할 것"
충북청주FC 유스 제7회 SKK 정기전 성황리 개최 700여 명 참여
변화 택한 이혼숙려캠프, 진태현을 채울 후임 누구일까?
치지직 호종컵 대장정의 막 1팀 치즈공장 최종 우승 차지
TXT 청취자 172% 급증… 무서운 기세 '하루에 하루만 더'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719(8) 명
  • · 오늘 방문자 44,206 명
  • · 어제 방문자 67,545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0,464,334 명
  • · 전체 게시물 48,265 개
  • · 전체 댓글수 2,597 개
  • · 전체 회원수 1,79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