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km 영점 잡혔다'…모두가 인정했던 잠재력, 드디어 만개하나

'155km 영점 잡혔다'…모두가 인정했던 잠재력, 드디어 만개하나

팔라스 0 36 0 링크복사


8ae84f23b4ed455029c067eb0af2b3f9_1711600567_5634.jpg

한화 이글스 한승혁의 시즌 초반 모습이 심상치 않다. 


로 14년 차, 드디어 기량을 꽃피우는 순간이 온 걸까.

8ae84f23b4ed455029c067eb0af2b3f9_1711600570_2065.PNG
8ae84f23b4ed455029c067eb0af2b3f9_1711600570_2982.PNG

한승혁은 SSG 중심타선 상대로 선두 최정을 좌익수 파울플라이, 


한유섬을 커브로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고, 


기예르모 에레디아와의 풀카운트 승부에서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기도 했다.


이튿날인 27일에는 팀이 2-0으로 앞서는 상황에서 등판했다. 


상황은 더 타이트했는데, 6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등판하여 


하재훈에게 우전 2루타를 맞아 득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박성한과의 승부에서 


1루수 땅볼을 유도해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5km/h였다.




링크복사

집에서 운동하고 관리하는 처자!
멕시코전 져서 너무 아쉽다는 응원녀
눈을 맑게 만들어주는 옆구리 스트레칭 동작?
130kg에서 74kg 뺐다… '나솔' 영숙, 과거 사진 공개에 '입틀막'
변성환 감독 "손흥민 너무 일찍 빠졌다"
장원영 vs 설윤
군대에서 전현무가 배운 것
인천 쓰레기장 사람ㄷㄹ 진실
김고은의 술자리 플러팅 기술
이명박 대통령을 탄생시킨 태진아 불륜 사건
하꼬 아이돌의 웃픈 현실
한번도 혼자 산 적이 없었다는 유재석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612(7) 명
  • · 오늘 방문자 50,107 명
  • · 어제 방문자 63,479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463,932 명
  • · 전체 게시물 48,704 개
  • · 전체 댓글수 2,852 개
  • · 전체 회원수 1,89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