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황준서는 제와, 최강야구 출신 황영묵은 개막 엔트리에?ㄷㄷㄷㄷ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황준서는 제와, 최강야구 출신 황영묵은 개막 엔트리에?ㄷㄷㄷㄷ

백만수르 0 143 0 링크복사


8343411b02eafb74bdba29c3cb884cbb_1711098899_0249.png



2024시즌 한화 개막 엔트리에 신인 선수 최강야구 출신 황영묵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 10개 구단의 개막전 엔트리를 발표했다.

8343411b02eafb74bdba29c3cb884cbb_1711098898_8278.JPG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신인 선수 중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은 황준서는 개막 엔트리에 제외됐다.

황준서는 최고 150㎞대의 공을 안정적으로 제구하고 주 무기인 포크볼도 위력적이다. 시범경기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인 

그는 지난 18일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 스페셜 매치 LA 다저스전에 나서 미겔 바르가스를 4구 만에 삼진을 잡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류현진-펠릭스 페냐-문동주-리카르도 산체스-김민우로 이어지는 한화 선발진 경쟁에서 이기지 못했고 

퓨처스(2군)팀에서 선발 수업을 받은 뒤 1군에 오를 전망이다.



8343411b02eafb74bdba29c3cb884cbb_1711098898_9057.JPG
 



링크복사

손흥민 참교육
미국 정부, AI를 핵무기급 전략물자로 지정
이미 2달 전부터 손흥민을 분노하게 했던, 군대 비하 발언 기자
잠실 시위 여파..펜싱 오상욱, 본인장비 못꺼내 '남의 칼' 들고 인도행
'욱일기 길거리 응원' 제지받은 뻔뻔한 일본인들
어릴적 병실에 모르는 사람이 들어온 썰
디시 보는 김민재 레전드
비누와 구두약으로 만든 권총
한때 전국적 신드롬급으로 욕먹던 축구선수
'점수 조작에 채점표 파쇄까지'.새만금간척박물관, 채용비리 일파만파
6년 만난 애인 있었다? 바타, 지예은 환승 논란
참교육 나화진 최근 근황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392(3) 명
  • · 오늘 방문자 50,050 명
  • · 어제 방문자 71,524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339,642 명
  • · 전체 게시물 48,162 개
  • · 전체 댓글수 2,845 개
  • · 전체 회원수 1,89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