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황선홍호, ‘코리안 메시’ 이승우 외면 “마지막까지 논의했지만...”

국대 황선홍호, ‘코리안 메시’ 이승우 외면 “마지막까지 논의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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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빙의했던 이승우선수


결국 국대 발탁은 외면당했다..


내용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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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선수는 대표팀 발탁을 다시 한 번 기대했지만,


이번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이승우는 지난 4년 9개월 동안


한 번도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했으며, 이번에도 뽑히지 않았다.


그에게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으나, 감독은 이승우의 노력을


인정하며 항상 대표팀의 문은 열려있다고 전했다.


이승우는 최근 경기에서 뛰어난 득점을 기록하며




기대를 증폭시켰지만, 이번에도 미흡한 부분이 있어 선발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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