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절뚝인 이정후…5G 연속 안타, 타율 .462

다리 절뚝인 이정후…5G 연속 안타, 타율 .462

Fori 0 53 0 링크복사


d8a53ea6f5dc21764210f23ae91c8c7c_1709601209_3984.jpg 


‘바람의 손자’ 이정후는 시범경기 데뷔 후 5경기 연속 안타, 


타율 4할6푼2리(13타수 6안타)로 고공 비행 중이다.  


5일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2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d8a53ea6f5dc21764210f23ae91c8c7c_1709601221_385.PNG


d8a53ea6f5dc21764210f23ae91c8c7c_1709601221_4692.PNG


d8a53ea6f5dc21764210f23ae91c8c7c_1709601221_5561.PNG


d8a53ea6f5dc21764210f23ae91c8c7c_1709601221_6723.PNG


d8a53ea6f5dc21764210f23ae91c8c7c_1709601221_9824.PNG


 

이정후는 1루에 나간 뒤 대주자 체이스 핀더로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 




3타석을 소화하긴 했지만 4회로 비교적 이른 시점에 빠졌다. 


앞서 초구 파울 타구에 오른쪽 종아리 쪽을 맞은 여파였다. 



 


링크복사

공효진 젓가락질 너무 거슬린다는 사람
요즘 제대로 물이 올랐다는 아이돌 처자
바이에른 뮌헨 인스타에 올라온 이강인
공원산책하다가 갑자기 급해서...
백종원 절대미각 모음집
제주도 실종사건, 경찰이 부검 결과도 거짓으로 공개
옆나라 누나 클라쓰...
사람 이미지가 중요한 이유
무빈소 장례 방식이 늘어나는 이유
손목시계가 남성용 여성용으로 구분되는 이유
점심먹다가 인상적인 말을 남긴 MZ 신입
짜미가 철구랑 사귀는 이유 고백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2,341(3) 명
  • · 오늘 방문자 101,512 명
  • · 어제 방문자 168,644 명
  • · 최대 방문자 463,604 명
  • · 전체 방문자 75,772,060 명
  • · 전체 게시물 57,741 개
  • · 전체 댓글수 3,044 개
  • · 전체 회원수 2,15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