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에 이은 손흥민 절친도 인터뷰중 고백 "축구를 그만두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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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브라질 대표팀 공격수 히샬리송이 최근 우울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해 월드컵 후 히샬리송은 우울증에 시달리며 힘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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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에도 돌아가고 싶었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금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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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도 선수들을 도울 심리학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고백은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드러내며 축구계의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도 새롭게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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